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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례력이란? 목자들은 전례 행위에서 유요하고 정당한 거행을 위한 법규를 준수할 뿐 아니라, 신자들이 잘 알고 능동적으로 또 효과적으로 전례에 참여하도록 돌보아야 한다

30 Nov, 200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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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보편 교회에서 참회 고행의 날과 시기는 모든 금요일과 사순 시기이다(교회법, 제1250조).
 
2. 모든 금요일에는 대축일들 중의 어느 날과 겹치지 아니하는 한 육식 또는 주교회의의 규정에 따른 다른 음식을 자제하는 금육재가 지켜져야 한다. 재의 수요일과 주님 수난 성금요일에는 금육재와 금식재가 지켜져야 한다(교회법, 제1251조).
 
3. 만14세가 된 자들은 금육재의 법률을 지켜야 하고, 모든 성년자는 60세의 시초까지 금식재의 법률을 지켜야 한다(교회법, 제1252조).
   만 18세가 된 사람은 성년자이고, 이 연령 이하는 미성년자이다(교회법, 제97조).
 
4. 주교회의는 금육재와 금식재의 준수 방식을 더 자세히 규정할 수 있고, 또한 금육재와 금식재를 완전히 또는 부분적으로 다른 형태의 참회 고행, 특히 애덕 사업과 신심 수련으로 대체할 수 있다(교회법, 제1253조).
 
5.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가 공포한 교회법 제1251조와 제1253조에 대한 보완규정(참회 고행의 날 규정)에 따라,
1) 연중 금요일 재는 금육이나 금주, 금연, 선행, 자선, 희생, 가족 기도로 지킬 수 있다.
2) 재의 지킴으로 절약된 몫은 자선 사업에 사용하도록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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